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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펄슨 운영사 펄슨, 서울투자청 'CORE 100' 선정

스타트업 전문 인사관리 플랫폼 '위펄슨(weperson)'을 개발 공급하고 있는 펄슨(대표 반성윤)은 서울시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관인 서울투자청(Invest Seoul)이 주관하는 'CORE 100' 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서울투자청 CORE 100은 서울소재 해외 투자유치 유망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투자가들과의 맞춤형접촉 기회를 제공하여 해외 투자유치 가능성을 제고하고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투자청은 해외 진출 준비도, 타깃 시장 적합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CORE 100'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기업은 맞춤형 해외 투자유치 지원과 서울투자청의 대표 투자유망 기업으로 브랜딩을 지원한다.
펄슨은 인사 전문기업으로 스타트업의 다양한 인사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IT기술을 만들어 가고 있다. 특히 세계 공통적으로 초기 스타트업들이 겪고있는 인사관리 어려움을 펄슨 솔루션을 통해 해결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펄슨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ech Incubation Program for Startup·TIPS)'에도 선정되는 등 HR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Software as a Service)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펄슨 반성윤 대표는 "내년 상반기 일본, 동남아 시장 진출 상황과 맞물려 서울투자청의 해외 투자유치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고무적인 성과로 생각하며, CORE 100 선정을 발판삼아 글로벌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 허남이 기자